동행

다시 없을 인연임은 확실하니

그것이 그저 그린 듯한 웃음이 아니기를 바랄 뿐일세. 그대 알고자 하는 것을 모두 알려줌세. 내가 좋은 교육자일지는 모르겠으나, 함께 걷다보면 보일테니.

우리는 언제까지고 함께일테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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